신자유주의라는 미명하에 자본주의 국가는 그리고 세계는 모든 폐단과 오류를 '개인'의 책임으로 몰아가고 있다. 당신이 가난하고, 만년 과장 신세이고, 비정규 노동자이고, 전세로 전전긍긍하며 못난이 쪼다가 된 것은 모두 '당신(나)'의 탓이니 다른데가서 하소연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. 어디에도 국가의 책임은 없다. 김규항의 블로그에서 읽은 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.

'요구르트'냐 '사회주의'냐
by 어떤날 | 2008/07/08 13:10 | 내가만든편견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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